이광수 SBS 단막극 ‘퍽!’ 주연…사채업자→하키선수 인생역전 스토리?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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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10월 16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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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SBS 단막극 ‘퍽!’ 주연…사채업자→하키선수 인생역전 스토리? ‘기대 만발’

배우 이광수가 SBS 단막극 ‘퍽!’에 캐스팅됐다.

이광수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이광수가 SBS 단막극 ‘퍽!’(극본 윤현호, 연출 이광영)에 캐스팅되어 주인공 ‘조준만’ 역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이광수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후 1년여 만에 안방극작에 컴백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퍽!’에서 이광수는 거칠고 인정사정없는 사채업자 ‘조준만’으로 분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차갑고 냉혹하지만 가슴 한구석 응어리가 있는 가련한 캐릭터다. 극중 이광수는 대학 아이스하키부 선수로 합류하게 되면서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 작품은 4월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한 ‘스포츠 시나리오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이광수가 출연하는 SBS 단막극 ‘퍽!’은 11월 초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이광수 SBS 단막극. 사진=이광수 SBS 단막극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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