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시원, 황정음과 다정한 투샷… “너라서 좋은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5 19:06
2015년 10월 15일 19시 06분
입력
2015-10-15 17:53
2015년 10월 15일 17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최시원 인스타그램
‘그녀는예뻤다’ 최시원이 황정음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짹쓴! 짹쓴이 변하던 변하지 않던 너라서 좋은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시원과 황정음은 얼굴을 맞대고 고개를 숙인 채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다정하게 기대고 있는 최시원과 황정음은 훈훈한 커플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최시원이 게재한 사진 속 황정음은 뽀글 머리를 하고 있어 초 미녀로 변신한 극중 김혜진(황정음)의 예전 모습까지 사랑스럽게 여기는 김신혁(최시원)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 9회는 15일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김창덕]보기만 해도 아찔한 ‘널뛰기’ 증시
주말 대낮 아파트 계단서 마약 투약…“텔레그램서 구했다”
기름값 무서워 산 전기이륜차, 집에서 충전중 폭발 불안에 떤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