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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뽀글 머리 주근깨투성이 폭탄女에서 미녀로 ‘환골탈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5 16:43
2015년 10월 15일 16시 43분
입력
2015-10-15 16:31
2015년 10월 15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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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예뻐진 미모를 뽐냈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에 “거울아 거울아, 9부를 다오- (하루 늦었지만) 본방사수 잊지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정음은 커다란 거울을 들고 자신의 미모를 체크하고 있다. 황정음은 드라마 속에서 뽀글머리에 주근깨 투성이인 촌스러웠던 스타일을 벗고 청순한 매력으로 본래의 미모를 되찾았다.
한편 황정음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혜진 역을 맡아 열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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