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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던’ 아이유, 연습생 시절 펑펑 운 사연...선배가 뭐라고 했길래?
동아닷컴
입력
2015-10-14 18:57
2015년 10월 14일 1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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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던 아이유. 사진=동아DB
‘푸르던’ 아이유, 연습생 시절 펑펑 운 사연...선배가 뭐라고 했길래?
가수 아이유가 네 번째 미니앨범 ‘챗셔(CHAT-SHIRE)’의 수록곡 ‘푸르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아이유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아이유는 과거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아이유는 “중학교 2학년 연습생 시절 가수 준비를 하면서 많이 위축되어 있었다. 그러던 중 한 선배가수가 ‘아이유의 노래는 구려’라고 말해 충격 받았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꾹꾹 참고 있다가 그 선배가 나간 후에 펑펑 울었다”며 “마음속으로 꼭 그 선배에게 ‘노래 잘한다’는 말을 듣겠다는 각오를 다졌지만 아직까지 ‘잘한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아이유는 14일 오전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에 새 미니앨범 ‘챗셔(CHAT-SHIRE)’ 의 수록곡 ‘푸르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아이유는 내리는 빗방울을 맞으며 곡의 흐름에 따른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쳤다.
특히 아코디언과 나일론 기타가 어우러진 선율과 아이유의 청량한 음색이 돋보인다.
한편 ‘푸르던’은 지난 8월 MBC ‘무한도전 영동 고속도로 가요제’ 당시 ‘레옹’과 함께 후보곡으로 선보였던 곡이다. '챗셔'는 23일 0시 공개된다.
푸르던 아이유.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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