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2’ 송민서와 동반출연 기욤 “여친 부모님이 국제결혼 반대한다면…”

박예슬 입력 2015-10-13 20:42수정 2015-10-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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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민서 인스타그램
님과함께2 기욤

‘님과함께2’ 송민서와 동반출연 기욤 “여친 부모님이 국제결혼 반대한다면…”

기욤이 실제 여자친구 송민서와 ‘님과 함께 시즌2’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 가운데 기욤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기욤은 지난해 열린 영화 ‘컬러풀 웨딩즈’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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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욤은 “우리 부모님은 국제결혼을 반대하지 않지만 만약 미래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반대하신다면 예비 장인, 장모님에게 애교 부리며 잘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욤은 “그리고 국제결혼한 알베르토에게 조언을 구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기욤과 여자친구 송민서는 유세윤, 알베르토, 다니엘, 줄리안, 샘 오취리, 로빈 등 ‘비정상회담’ 멤버들 앞에서 가상결혼생활의 시작을 알리며 신고식을 가졌다.

기욤은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실제 여자친구이자 배우인 송민서와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기욤은 ‘어떻게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냐’라는 질문에 “서로에게 자칫 상처로 남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던 게 사실”이라며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내게 송민서라는 여자는 놓치면 후회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라는 판단 때문에 함께 출연하자고 얘기를 꺼낼 수 있었다”라고 말햇다.

기욤과 송민서가 함께 하는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은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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