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입대 전 마지막으로 SNS에 남긴말은…“우리는슈퍼주니어에요”

동아경제 입력 2015-10-13 16:35수정 2015-10-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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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사진=은혁 인스타그램
은혁, 입대 전 마지막으로 SNS에 남긴말은…“우리는슈퍼주니어에요”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오늘(13일)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를 통해 입소했다.

이날 은혁의 입소 현장에는 수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은혁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였으며, 현장에서 은혁의 모습을 보기 위한 경쟁은 인기만큼이나 치열했다.

오후 들어 검정색 후트티에 청바지를 입고 등장한 은혁은 군 생활을 언급하며 “잘하고 오겠다”며 팬들에게 “건강하시고 난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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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동안 날 많이 사랑해줘 고맙고 감사드린다”며 “1년9개월 동안 군복무 잘 마치고 또 슈퍼주니어로서, 은혁으로서 멋진 활동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절친으로 알려진 강인과 이특은 은혁을 안아주며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은혁은 팬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은혁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지막으로 입대전 마지막 글을 통해 “정말 오랜 시간 당연하듯이 함께했는데 잠시 떨어질 생각하니까 기분이 이상하다”며 “멤버들 정말 많이 보고싶고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슈퍼주니어 #superjunior #우리는슈퍼주니어에요”라고 글을 남기며 슈퍼주니어 사진을 공개했다.

은혁은 102 보충대에서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후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하며, 2017년 7월 전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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