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서 기욤, 결혼 앞두고 ‘비정상’ 멤버들에 인사… 두근두근!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6:27수정 2015-10-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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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송민서 기욤’

송민서 기욤 커플이 가상 결혼을 앞두고 ‘비정상회담’ 멤버들에 인사했다.

최근 기욤과 그의 연인 송민서는 ‘비정상회담’ 멤버들 앞에서 가상 결혼의 시작을 알리며 신고식을 가졌다.

이날 기욤은 유세윤, 알베르토, 다니엘, 줄리안, 샘 오취리, 로빈 등 ‘비정상회담’ 멤버들에게 “나의 두 번째 가족은 너희들이다. 그래서 소개해 주고 싶었다”며 실제 여자친구이자 가상 아내가 된 송민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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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연인’ 송민서와 만난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정말 예쁘다”라고 입을 모았다.

기욤은 “서로에게 자칫 상처로 남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던 게 사실”이라며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송민서라는 여자는 놓치면 후회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라는 판단 때문에 함께 출연하자고 얘기를 꺼낼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기욤과 송민서가 출연하는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은 오는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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