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지현, 임신 6개월차에도 변함없는 미모… 공식석상에서 ‘D라인’ 미모 뽐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3 15:20
2015년 10월 13일 15시 20분
입력
2015-10-13 15:19
2015년 10월 13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지현.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전지현, 임신 6개월차에도 변함없는 미모… 공식석상에서 ‘D라인’ 미모 뽐내
임신 6개월차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을 통해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전지현은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두터운 점퍼를 입고 나타나 예전과 다름없는 ‘D라인’의 미모를 과시한 전지현은, 메르스 사태 당시 중환자실에서 쓴 편지가 공개되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전한 김현아 간호사에게 직접 패딩을 전달했다.
또한 전지현은 ‘따뜻한 세상’ 캠페인 응원 메시지를 자필로 남기고 홍보대사 위촉 소감과 근황 등을 밝혔다.
한편 전지현은 영화 ‘암살’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접고, 태교와 출산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프리미엄 김치 공장으로 변신한 佛 고성 ‘김치샤또’…유럽서 고급화 나선 K푸드[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프리미엄 김치 공장으로 변신한 佛 고성 ‘김치샤또’…유럽서 고급화 나선 K푸드[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주민센터 등에 무료 생리대 자판기, 모든 여성에 지원
“국내 상주 외국인 170만 육박… 절반이 월급 200만~300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