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성주, 하니 갈비 먹방에 “저렇게 뜯어먹기 쉽지 않다”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5:04수정 2015-10-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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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걸그룹 EXID 하니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씨스타 보라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셰프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갈비를 주제로 대결을 벌인 이연복 셰프와 미카엘 셰프는 각각 ‘기세등등갈비’와 ‘등갈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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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보라의 시식을 넋 나간 표정으로 지켜보던 하니는 손가락까지 빨며 등갈비를 뜯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성주는 “특별히 두 조각을 드렸는데 금세 다 드셨다”며 “걸그룹이 저렇게 뜯어먹기 쉽지 않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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