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패팅으로 살짝 가린 ‘D라인’…살오른 모습 ‘미모 여전해’

박예슬 입력 2015-10-13 14:20수정 2015-10-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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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전지현.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임신 6개월 전지현, 패팅으로 살짝 가린 ‘D라인’…살오른 모습 ‘미모 여전해’

임신 6개월차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 본관 22층 루비홀에서 진행된 한 아웃도어 브랜드 캠페인 행사에 참석했다.

두터운 겨울 의상을 입고 등장한 전지현은 임신 6개월차로 배가 나온 듯한 모습이지만 예전과 다름없는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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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지현은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메르스 사태 당시 격리된 중환자실에서 편지를 보내 국민들에게 감동을 준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김현아 간호사에게 직접 패딩을 전달했다.

한편, 전지현은 7월 개봉한 영화 ‘암살’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잠시 접고 현재 출산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사진=임신 6개월 전지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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