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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형부 김강우 “세 자매 中 둘째가 제일 예뻐”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1:31
2015년 10월 13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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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형부 김강우 “세 자매 中 둘째가 제일 예뻐”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35) 씨가 조재범(36) 셰프와 결혼했다. 그러면서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와 결혼한 배우 김강우의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김강우는 지난해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처제들의 미모를 언급했다.
MC들은 “한혜진네 사위군단이 김강우, 기성용 등 대단하다. 설이나 명절 때 모이면 대단할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강우는 “아직 다 모인 경험이 없다. 자매가 셋인데 거의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MC들이 ‘세 자매 중 누가 제일 예쁘냐’고 묻자, 그는 “아내가 첫째고 한혜진이 막내인데 둘째가 제일 예쁘다”고 답했다.
한편, 한가영 씨와 조재범 셰프는 12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이날 결혼식에는 동생 한혜진도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올해 9월 13일 첫 딸을 얻었다.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결혼. 사진=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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