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소비 생활도 개념 있게… “체크카드 한 장 있어”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09:23수정 2015-10-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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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주원이 자신의 소비생활을 공개했다.

주원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힐링캠프’ 정웅인은 주원에게 “회당 출연료를 얼마 받느냐”고 질문했다. 주원은 “또래 친구들보다 많이 벌긴 한다. 버는 돈
전부를 부모님께 드린다. 관리를 부모님이 하시고 나는 용돈 받는다. 체크카드 하나로 생활한다”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잔고를 종종 확인해보나. 나중에 잔고를 봤을 때 돈이 생각보다 많이 없으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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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은 “잔고는 잘 모르겠다. 그 상황이 안 돼서 모르겠지만 우리 부모님만큼 마음이 아플까. 나보다 부모님이 더 속상해 하실 것 같다”고 말해 부모님에 대한 효심을 드러냈다.

한편 주원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용팔이'에서 물오른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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