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잘 터져요 와이파이, 정체는 비투비 멤버 이창섭 ‘산들 예상 적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1 17:37
2015년 10월 11일 17시 37분
입력
2015-10-11 17:35
2015년 10월 11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잘 터져요 와이파이, 정체는 비투비 멤버 이창섭 ‘산들 예상 적중’
복면가왕 와이파이
'복면가왕'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정체가 비투비 이창섭으로 밝혀졌다.
1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드렁 작은 타이거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드렁 작은 타이거는 가수 박효신의 '동경'을 열창했다. 그는 낮은 톤과 편안한 음색으로 감상하는 이들의 집중도를 끌어올렸다. 카리스마 넘치지만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무대가 감동을 더했다.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무대에 올라 가수 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선곡, 시원하고도 경쾌한 음색으로 분위기를 띄워 여성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드렁 작은 타이거가 54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이어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산들의 말대로 이창섭이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복면가왕.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