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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어릴때부터 사람들이 가슴만 쳐다봐…” 과거 발언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1 10:21
2015년 10월 11일 10시 21분
입력
2015-10-11 10:18
2015년 10월 11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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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어릴때부터 사람들이 가슴만 쳐다봐…” 과거 발언 재조명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강예원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몸매 사이즈가 36-23-33다.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가슴을 쳐다보는 것 같아 싫었다"라고 고백했다.
강예원은 "예전에는 사진을 보기만 해도 손발이 떨렸다. 나한테는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 걸로 호들갑 떨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0일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은 2015 KBO리그 준PO 1차전 넥센:두산 생방송 중계가 길어지면서 결국 결방됐다.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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