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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유해진-차승원, 만재도 입도…‘폭풍성장’ 산체-벌이 “엄빠형님들 재결합 축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0 13:03
2015년 10월 10일 13시 03분
입력
2015-10-10 13:02
2015년 10월 10일 1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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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유해진-차승원, 만재도 입도…‘폭풍성장’ 산체-벌이 “엄빠형님들 재결합 축하”
삼시세끼 유해진 차승원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 유해진과 차승원이 산체와 벌이의 폭풍 성장에 반색했다.
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이하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는 차승원 유해진의 만재도 입도기가 그려졌다.
이날 만재도를 다시 찾은 차승원과 유해진은 집 곳곳을 둘러보며 감회에 젖었다. 이때 갑자기 옆방에서 개 짖는 소리가 들렸고, 유해진은 방에서 산체와 벌이를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다.
산체와 벌이의 폭풍 성장에 두 사람은 “언제 이렇게 컸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유해진은 산체보다 커진 벌이를 보고는 “완전 새침데기 됐다. 완전 공주가 됐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3.9%, 최고 16.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은 물론, 지상파를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삼시세끼 유해진 차승원.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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