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소현, 앙큼 고양이로 변신?… ‘男心 쿵쾅’
동아닷컴
입력
2015-10-08 17:10
2015년 10월 8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소현이 화보를 공개했다.
김소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고양이 머리띠를 한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손가락으로 자신의 입술을 가리키며 포즈를 취했다.
김소현은 러블리한 분위기와 함께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소현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순정’에서 수옥 역을 맡았다. 또한 웹드라마 ‘악몽선생’ 촬영 중에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선택은…당권교체 따른 복권? 무소속 출마? 신당?
역대최악 ‘경북산불’ 낸 50대 실화자, 징역형 집행유예
[단독]산업계 ‘노봉법’ 위기감에… 김정관-김영훈-이동근 등 21일 비공개 회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