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기욤 패트리 배우 여자친구 송민서, 과거 ‘시크릿가든’ 출연? ‘현빈 맞선女’로 등장
동아닷컴
입력
2015-10-07 23:58
2015년 10월 7일 23시 5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기욤 패트리 배우 여자친구 송민서, 과거 ‘시크릿가든’ 출연? ‘현빈 맞선女’로 등장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 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 합류했다. 특히 기욤 패트리의 여자친구가 현직 배우인 송민서(본명 송지현)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JTBC에 따르면 ‘비정상회담’의 멤버인 기욤패트리가 3달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실제 여자친구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특히 캐스팅 과정에서 기욤의 여자친구가 현직 여배우 송민서라는 사실까지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민서는 송지현으로 활동할 당시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 속 현빈의 ‘맞선녀’로 잠깐 등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님과 함께2’ 성치경CP는 “직업이 배우일 뿐 대중에 알려져 있는 스타가 아니다. 소속사나 대표작도 없고, 현재 33세로 유명세를 타고 싶어할 정도로 어린 나이도 아니다”라고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제작진은 사전 만남을 가진 후에야 기욤 패트리의 연인이 송민서라는 사실을 알게 돼 놀랐다는 후문이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장 최근에 한 연애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항상 나를 웃게 만들어 준다”며 당당히 교제 사실을 알렸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실제 커플이라 기대되는 한편 더 조심스러운 면도 있다. 가상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가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면서 가까워지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자 한다”며 섭외 의도를 밝혔다.
캐나다 퀘벡 출신 기욤 패트리는 16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홍진호, 임요환 등과 함께 우승을 다투던 수준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다.
현재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더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한우를 사랑한다는 독특한 캐릭터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캐나다 청년이라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기욤 패트리와 여자 친구의 사랑 이야기는 15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공개된다.
한편 안문숙-김범수 부부와 장서희-윤건 등 기존 출연자들은 8일 방송을 끝으로 가상결혼생활을 마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딸과 함께 북한산 오르며 제 삶도 더 활기차졌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