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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 혼전 임신설 부인…“아이가 생기면 먼저 알리겠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06 09:59
2015년 10월 6일 09시 59분
입력
2015-10-06 09:58
2015년 10월 6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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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 사진=이현도 SNS
이현도, 혼전 임신설 부인…“아이가 생기면 먼저 알리겠다”
가수 이현도가 15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5일 한 매체는 다수의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현도가 열애 중인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현도의 결혼에 대해 “두 사람은 결혼식 대신 혼인신고로 대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혼전 임신설에 대해서는 소속사 측이 “아이 소식은 아직이다”며 “기쁜 소식인 만큼 아이가 생기면 먼저 알리겠다”답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현도는 방송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올해나 내년에 결혼을 생각중이라며, 나이가 있어 혼인신고부터 서류상 해야 할 것 같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현도의 예비 신부는 1987년생으로 이현도와 1972년생인 이현도와 15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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