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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진주남강유등축제 개막, 올해 첫 유료 입장권 판매…입장료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2 15:29
2015년 10월 2일 15시 29분
입력
2015-10-02 15:03
2015년 10월 2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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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유등축제. 사진=진주시
2015 진주남강유등축제 개막, 올해 첫 유료 입장권 판매…입장료 얼마?
‘2015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시작됐다.
1일 경남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2015 진주남강유등축제’가 개막해 11일까지 계속된다.
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제1차 진주성 전투인 ‘1592 진주성’ 등을 주제로 한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만들었다.
진주시는 주 행사장인 진주성과 남강에 진주대첩 재현만이 아닌 한국의 풍습, 전래동화, 삼강오륜, 조선의 기생, 유물, 민속놀이, 진주성 둘레길, 조선인의 삶 등을 주제로 한 등을 설치했다.
특히 진주시는 남강유등축제의 모태가 된 개천예술제의 ‘유등대회’를 ‘추억의 유등띄우기’ 행사로 매일 재현한다.
남강 물 위에는 유등의 화려한 불빛 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유람선 3척이 운항한다.
‘진주 유등축제’는 올해 첫 유료 입장권 판매를 실시했다. 입장권은 성인 1만원, 초·중·고등학생 5천원. 온라인과 현장 예매처를 통해서 예매하면 2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진주 유등축제. 사진=진주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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