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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하지원, 깊게 파인 네크라인 ‘헉!’…어디까지 보이는 거야?
동아닷컴
입력
2015-10-02 13:11
2015년 10월 2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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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하지원, 깊게 파인 네크라인 ‘헉!’…어디까지 보이는 거야?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배우 하지원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서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하지원은 1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우아하면서도 섹시미가 넘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네크라인이 깊이 파이고 각선미를 아찔하게 드러내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하지원은 아슬아슬하게 속살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해 20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총 11개부문 75개국의 영화 304편을 영화의전당과 해운대 메가박스·센텀시티 롯데시네마·남포동 부산극장 등 6개 극장 41개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개막식 사회는 송강호와 마리나 골바하리가 맡았으며 개막작은 모제스 싱 감독의 장편 데뷔작 ‘주바안’, 폐막작은 중국 래리 양 감독의 ‘산이 울다’이다. 신인 감독을 발굴·후원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신인 감독의 작품을 개·폐막작으로 선정됐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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