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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현희 “나는 경로당 아이유, 행사 가는 곳 평균 연령 90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2 09:26
2015년 10월 2일 09시 26분
입력
2015-10-02 09:22
2015년 10월 2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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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현희’
노현희가 자신을 ‘경로당 아이유’로 소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경로당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홍진영과 노현희, 조정민, 조영구, 윤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현희는 “나는 ‘경로당 아이유’다”라며 “행사를 가는 곳의 평균 연령이 90대다. 어르신들은 나의 옛 드라마에서의 모습을 기억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10년 전이랑 똑같이 생겼다고 말해주셔서 처음에는 일부러 그러시나 했다. 돈 쓴 보람도 없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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