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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육중완, 헤어·메이크업 받으며 ‘해맑은 미소’…“노력 없는 잘생겨짐이란 없다”
동아닷컴
입력
2015-09-26 14:40
2015년 9월 26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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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육중완 인스타그램
‘나 혼자 산다’ 육중완, 헤어·메이크업 받으며 ‘해맑은 미소’…“노력 없는 잘생겨짐이란 없다”
나 혼자 산다 육중완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해마다 제사를 14번 지낸다고 말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셜미디어 인증샷이 재조명받았다.
육중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력 없는 잘생겨짐이란 없다!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ㅋㅋㅋ 헤어 메이크업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4분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헤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육중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방으로 뻗은 머리카락의 모습과 함께 해맑은 미소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추석을 맞아 무지개 회원들이 강남 집에 모여 함께 송편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중완은 송편을 빚던 중 “우리집은 제사를 많이 지낸다. 1년에 14번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크게 놀라며 예비신부도 알고 있느냐고 물었고 육중완은 “비밀이다. 말하면 결혼 못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육중완은 5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와 내년 초 결혼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 육중완. 사진=육중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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