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장래 희망은? "진지하게 두가지...축구선수 아니면 OO"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5 19:22
2015년 9월 25일 19시 22분
입력
2015-09-25 19:21
2015년 9월 25일 1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권상우. 사진=손태영 소셜미디어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장래 희망은? "진지하게 두가지...축구선수 아니면 OO"
배우 권상우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들 룩희를 언급했다. 이에 권상우의 아들 룩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손태영은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남편 권상우와 아들 권룩희 군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아들 룩희는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권상우-손태영을 쏙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끈다.
한편, 24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최강 콤비 특집편에는 배우 권상우 성동일 박은영 가수 레이디제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권상우의 아들 권룩희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룩희는 어린 나이임에도 분위기 있는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권상우는 “룩희한테 ‘너 되게 멋있다. 멋있는 거 알아?’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답한다”며 “허세다”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권상우는 룩희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두 가지를 이야기한다. 하나는 축구선수이고 하나는 닌자다. 쇼파에 올라가 매달려 있거나 잘 때 칼을 차고 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손태영과 2009년 9월 결혼했으며 이듬해 2월 첫 아들 룩희를 얻었다. 올해 1월 둘째 딸 리호를 낳았다.
해피투게더 권상우. 사진=손태영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靑 “佛, 6월 G7 정상회의 한국 초청… 참석여부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