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연예인 대우? 시덕 코디와 인증샷 “너무 착한 우리 누나”
동아닷컴
입력
2015-09-17 13:59
2015년 9월 17일 1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재환. 사진=유재환 인스타그램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연예인 대우? 시덕 코디와 인증샷 “너무 착한 우리 누나”
‘박명수 작곡가’로 유명한 유재환의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16일 유재환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가 묶는다고 계속 말해도 끝까지 묶어주시는 우리 시덕이 누나. 너무 착한 우리 누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어 유재환은 “그 유명한 ‘일 많을 땐 돈 더 줬어요?’의 주인공”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진에서는 한 여성이 유재환의 신발 끈을 묶어주고 있다. 이 여성은 박명수의 스타일리스트로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박명수가 일이 없다고 월급을 깎으려 하자 “일 많을 땐 돈 더 줬어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준 바 있다.
한편, 유재환은 이날 개그맨 윤정수, 개그우먼 박나래, 오세득 셰프와 함게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콘셉트는 ‘드립의 신’으로 부제는 ‘입담 베테랑 특집’이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유재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감춰뒀던 노래 실력과 특유의 예능감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재환은 지난해 ‘유엘’이란 이름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MBC ‘무한도전’에서 개그맨 박명수의 음악 작업실에서 함께 일하는 작곡가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가수 아이유의 팬이란 사실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박명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명수네 떡볶이’ 남자 파트 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했다. 유재환은 현재 박명수와 함께 신곡 작업을 마쳤으며 여성 보컬과 함께 올해 안으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사진=박명수 작곡가 유재환/유재환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피자헛, 가맹점주에 차액가맹금 215억원 반환”
김경, 3일 만에 두번째 조사…“오늘 모든 걸 사실대로 말씀드릴 것”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