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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부모 ‘정형돈♥한유라’, ‘결혼 6주년’ 기념 ‘♡하트’그리고 ‘찰칵’…애정 과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16 10:20
2015년 9월 16일 10시 20분
입력
2015-09-16 10:17
2015년 9월 16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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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쌍둥이 부모 ‘정형돈♥한유라’, ‘결혼 6주년’ 기념 ‘♡하트’그리고 ‘찰칵’…애정 과시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결혼 기념일 사진을 공개했다.
한유라 씨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60주년도 잘 부탁합니다. 결혼 6주년 하고도 이틀. 편지 마지막 글이 와닿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해변 모래사장 위에 그린 하트 속에 함께 들어가 있다. 좁은 하트 속에서 정형돈은 아내 한유라의 어깨를 끌어 안고 있는 모습으로 애정을 과시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정형돈은 방송작가인 한유라와 지난 2009년 9월 결혼했고, 슬하에 쌍둥이 딸 유주, 유하를 두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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