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보정 S라인 입증’ AOA 설현, 과거 화보 보니…‘놀라운 볼륨+쭉 뻗은 각선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0 14:24
2015년 9월 10일 14시 24분
입력
2015-09-10 14:23
2015년 9월 10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현.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무보정 S라인 입증’ AOA 설현, 과거 화보 보니…‘놀라운 볼륨+쭉 뻗은 각선미’
걸그룹 AOA 설현이 무보정 몸매를 입증한 가운데, 설현의 과거 화보도 재조명받았다.
설현은 과거 남성지 ‘아레나옴므플러스’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당시 만 18세이던 설현은 10대의 풋풋한 매력과 함께 매혹적인 관능미까지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블랙 크롭톱에 핫팬츠를 걸친 설현은 길게 뻗은 각선미와 탄탄한 복부를 드러낸 채 환상적인 S라인을 뽐냈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AOA 설현과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 것 같느냐”는 질문에 “내가 미인은 아니지만 자연인이기 때문에 보기에 편안하다고들 하시더라”고 답했다.
설현은 또 도난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통신사 판넬을 보며 쑥스러운 미소를 짓더니 똑같은 포즈를 취해 무보정 몸매를 입증해 보였다.
설현.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BBC도 주목한 韓 ‘영포티’…“Z세대의 조롱…꼰대에 대한 반발”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2조원 매각…상속세 납부 목적
6
이혜훈 청문회 시작과 함께 파행 가능성…野 보이콧-與 강행부담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BBC도 주목한 韓 ‘영포티’…“Z세대의 조롱…꼰대에 대한 반발”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2조원 매각…상속세 납부 목적
6
이혜훈 청문회 시작과 함께 파행 가능성…野 보이콧-與 강행부담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도로에도 자신 이름 붙인 트럼프…“표지판 보면 자부심 가득찰 것”
다카이치, 내일 조기총선 입장 표명…자민당 2인자 “신문 보고 알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