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가라이브’ 블랙넛, 가가 랜덤채팅 캡처 화면 공개…선정적 대화? ‘민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8 16:14
2015년 9월 8일 16시 14분
입력
2015-09-08 16:13
2015년 9월 8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랙넛 가가라이브. 사진=블랙넛 인스타그램
‘가가라이브’ 블랙넛, 가가 랜덤채팅 캡처 화면 공개…선정적 대화? ‘민망’
래퍼 블랙넛이 신곡 ‘가가라이브’를 발표한 가운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가가라이브 랜덤채팅 캡처 화면이 눈길을 모았다.
7일 블랙넛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 밤 12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랜덤채팅 서비스 가가라이브에서 대화한 내용이 담긴 화면 캡처본. 특히 상대방이 선정적인 발언을 하자 블랙넛 본인으로 추정되는 이가 비속어로 대응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블랙넛은 8일 ‘가가라이브’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이 노래는 블랙넛이 작사하고 기리보이가 작곡·편곡한 곡이다. 이는 가상의 채팅방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풍자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가사에는 “난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XXX를 찍고”, “내 XXX가 탐스럽다면서 칭찬하는 여자애에게 섹드립을 날렸어” 등의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됐다.
앞서 블랙넛은 엠넷의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의 예선에서 바지를 벗고 속옷을 노출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블랙넛 가가라이브. 사진=블랙넛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2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막대한 경제적 이익 창출”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中여성
1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5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2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막대한 경제적 이익 창출”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中여성
1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5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발 불안에 지난달 시장안정자금 2.4조 투입…레고랜드 이후 최대
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쏜 업체대표, 상해혐의 입건-출금
법사위, 與주도로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위증 고발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