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세원 홍콩 출국? “공항에 누구 좀 만나러 온 것” 일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8 16:23
2015년 9월 8일 16시 23분
입력
2015-09-08 11:30
2015년 9월 8일 1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서세원 홍콩 출국? “공항에 누구 좀 만나러 온 것” 일축
방송인 서세원이 오랜만에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타뉴스는 8일 서세원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서세원의 곁에 단아한 외모의 여성이 함께했다며 ‘동반 출국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은 이날 셔츠와 반바지 차림에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다.
서세원은 ‘(여성과) 같이 여행을 떠나는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다. 내가 어디로 여행을 가겠나. 공항에 누구 좀 만나러 왔다”고 부인했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는 “뭐 그냥 지내고 있다. 내가 잘 지낼 게 뭐가 있겠냐”고 말했다.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니라던 서세원의 손에는 여권과 항공권이 있었으며 출국을 위해 공항 보안구역으로 들어갔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서세원과 대화를 나눈 여성은 ‘서세원 씨와 얘기를 나누는 것을 봤는데 두 분이 무슨 사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서세원은 전처 서정희와 결혼 32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1일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에서 열린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기일에서 합의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7월 서정희가 서세원을 상대로 혼인관계를 청산해 달라며 이혼청구 소송을 제기한 지 1년 만이다.
서세원 홍콩 출국. 사진=서세원 홍콩 출국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무단횡단 80대女 쾅→사망…무면허 뺑소니 60대 잡혔다
진천 가정집서 강도 행각 벌이고 도주한 3인조 일당 구속 영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