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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조정민 ‘오빠’ 열창…오빠들 마음은 ‘흔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7 16:18
2015년 9월 7일 16시 18분
입력
2015-09-07 16:16
2015년 9월 7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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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사진=KBS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조정민 ‘오빠’ 열창…오빠들 마음은 ‘흔들’
가수 조정민이 노래‘오빠’로 오빠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추억의 번안가요 특집 2부가 구성됐다.
이날 조정민은 “1승을 하는 것이 목표”라며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뒤 복고풍 패션의 빨간색 핫팬츠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오빠’를 열창했다.
조정민은 댄서 사이에서 과하지도 않은 춤 동작을 선보이며 환상적 바디라인으로 오빠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조정민의 무대를 본 알리는 “묘하게 이효리 선배님 느낌이 난다”고 평했고, 바다는 “이효리 느낌에 조정민의 상큼한 매력이 더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조정민은 노래를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면서 세시봉 이장희, 윤형주, 조영남 등과 만나 뮤지컬을 구성해 재미난 무대를 선물하며 박수를 받았으나 투빅의 벽을 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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