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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추성훈, 샤킬 오닐 품에 안겨 ‘앙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2 13:33
2015년 9월 2일 13시 33분
입력
2015-09-02 13:23
2015년 9월 2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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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NBA 농구 스타 샤킬 오닐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추성훈, 신수지, 한승연, 홍진호 등의 새로운 전학생들과 강남, 김정훈이 서인천고등학교에서 1학년 생활을 시작했다.
특히 섭외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역대급 게스트 샤킬 오닐이 등교하는 모습 또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샤킬 오닐은 등교길에 학생들과 여유롭게 주먹인사를 나눴다.
샤킬 오닐은 1992년 미국 프로농구(NBA)올랜도 매직에 입단한 후 신인왕, 득점왕, 정규리그 MVP, 올스타전 MVP, NBA 파이널 MVP등의 수상 경력이 있는 NBA 최고의 선수다.
다음 주 예고편에서 샤킬 오닐은 추성훈과 짝이 돼 “친하게 지내자”며 인사를 건넨다. 이에 추성훈은 포옹으로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샤킬오닐과 새로운 얼굴들의 등장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결과에 따르면,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시청률은 2.238%(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지난 방송보다 0.443% 올랐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대박이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추성훈이랑 인사 너무 귀여워”,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시청률 오를 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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