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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석-정형돈, 극한 하와이 가족여행…한유라 “다음 코스로 움직이실께요” ‘헛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30 13:11
2015년 8월 30일 13시 11분
입력
2015-08-30 13:07
2015년 8월 30일 1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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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오중석-정형돈, 극한 하와이 가족여행…한유라 “다음 코스로 움직이실께요” ‘헛둘’
사진작가 오중석과 정형돈 가족의 하와이 여행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의 소셜미디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지치시면 어째요? 극기 훈련 또 다른 시각 사모님버전. 다음 코스로 움직이실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 해변을 배경으로 정형돈, 오중석, 오중석 부인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개를 숙이고 있는 정형돈과 지쳐 보이는 오중석의 모습과는 달리 오중석 부인은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다.
한편,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가족은 현재 하와이에 머물며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형돈은 지난 2009년 방송작가 한유라 씨와 결혼한 후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오중석-정형돈. 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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