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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석-정형돈, ‘짐+유모차’ 끌고 하와이 가족 여행 떠나…“극기 훈련 2일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30 11:37
2015년 8월 30일 11시 37분
입력
2015-08-30 11:35
2015년 8월 30일 11시 3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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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석-정형돈, ‘짐+유모차’ 끌고 하와이 가족 여행 떠나…“극기 훈련 2일차”
오중석-정형돈
개그맨 정형돈이 사진작가 오중석과 함께 하와이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오중석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기훈련 2일 차"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올렸다.
짐을 잔뜩 짊어지고 유모차까지 밀고 있는 정형돈의 뾰루통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평소 절친한 사이인 두 가족은 현재 미국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형돈은 지난 2009년 결혼한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오중석 인스타그램)
오중석-정형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자세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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