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드래곤-키코 결별 보도...사귀지도 않았는데? “두 사람 모두 일에 매진하는 스타일”
동아닷컴
입력
2015-08-28 09:26
2015년 8월 28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YG엔터테인먼트, 도호 영화사/동아DB
지드래곤-키코 결별 보도...사귀지도 않았는데? “두 사람 모두 일에 매진하는 스타일”
아이돌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7일 디스패치는 한국와 일본을 오가며 만나던 지드래곤과 키코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구사이’라고 부인해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열애가 ‘공공연한 비밀’이었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의 한 측근은 이 매체에 “(지드래곤과 키코가) 서로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친구로 남기로 했다”면서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 스타일이다. 지드래곤이 앨범 작업에 대부분 시간을 쏟으면서 서로 멀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도 만남과 결별을 반복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감정을 소모하지 않기로 했다. 다시 만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빅뱅의 멤버 탑과 함께 유닛 지디앤탑으로 5년 만에 발표한 노래 ‘쩔어’로 활동하고 있다. 키코는 다수 잡지 모델로 활동하면서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도 변신했다.
키코 결별설 지드래곤. 사진=키코 결별설 지드래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2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 선언 할수도”
3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7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돌봄 필요한 노인, 한번만 신청하면 의료팀 찾아가고 식사 지원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2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 선언 할수도”
3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7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돌봄 필요한 노인, 한번만 신청하면 의료팀 찾아가고 식사 지원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혜영, 반려견에 낙서 같은 화장…‘동물 학대’ 뭇매
밀물-썰물 읽는 옛 지식… ‘물때’ 국가무형유산 됐다
홍서범·조갑경 子, 아내 임신 중 외도…위자료 지급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