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예련, 실시간 검색 1위에 소감 “너무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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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8월 13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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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차예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차예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차예련, 실시간 검색 1위에 소감 “너무 행복한 하루”

배우 차예련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13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지금 중국에서 제작발표회 가는 길입니다. 중국이라 모니터도 하지 못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어제 라스 덕분에 지금까지 실시간 검색 1위에, 많은 분들의 예상치 못한 관심과 사랑에 너무 행복한 하루를 맞이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예능에서 또 다른 제 모습을 귀엽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그리고, 저 혜성이 너무 좋아하는 동생이에요, 엄청 친하답니다. 오해마세요! 우리 잘생긴 혜성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차예련은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차예련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유선·차예련·김성균·김혜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MC규현은 “여신 미모의 소유자임에도 서브 여주인공만 10년째다”라고 차예련을 소개했다.

이에 차예련은 “10년째 서브여주(인공)만 하고 있는 차예련이다”라고 소개하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규현은 차예련에게 “실물이 예쁜 연예인으로 꼽히는데 주위에서 ‘왜 이렇게 못 뜨고 있느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차예련은 “사실 제가 스무 작품을 했다”며 “쉬지 않고 1년에 두 작품 정도 했는데 백만을 넘긴 작품이 하나도 없다”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라디오스타’ 차예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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