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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바라 보는 김태희 눈 빛이…운명적 만남 이뤄졌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3 15:14
2015년 8월 13일 15시 14분
입력
2015-08-13 15:13
2015년 8월 13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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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김태희. 사진=SBS 용팔이
‘용팔이’ 주원 바라 보는 김태희 눈 빛이…운명적 만남 이뤄졌다
1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용팔이’의 주원과 김태희 출연에 시청률이 상승했다.
이날 방송된 ‘용팔이’에서는 주원과 김태희가 마주하는 장면이 방송되며 자체최고시청률 14.5%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현은 무연고환자를 살리기 위해 엑스레이를 찍는다는 명목 하에 불법 수술을 감행하다 김태희를 마주했다.
수술을 하던 주원은 인기척에 잠에서 깨어나 수술실로 실려온 김태희를 처음 보게 됐다.
김태희는 다른 사람들이 경황이 없는 틈을 타 몰래 손에 쥔 유리조각을 목으로 가져가 자해를 시도했고, 숨어있다 이를 본 주원은 사람들 몰래 김태희의 손에 쥐여 있던 유리조각을 뺏어 자해시도를 막는다.
김태희는 주원을 봤지만 기력이 남아있지 않은 상태로, 두 사람의 운명적 만남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 시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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