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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현과 결혼 미쓰라진, 이상형이 바비인형? 권다현 미모 보니 인정…‘엄지 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1 18:07
2015년 8월 11일 18시 07분
입력
2015-08-11 18:02
2015년 8월 11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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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현과 결혼 미쓰라진.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권다현과 결혼 미쓰라진, 이상형이 바비인형? 권다현 미모 보니 인정…‘엄지 척!’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의 10월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과거 미쓰라진의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미쓰라진은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미쓰라진은 “결혼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고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 눈이 크고 발목이 가는 여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투컷이 “바비인형이 아니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쓰라진은 10일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서 자신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그는 타블로와 자신의 여자친구 권다현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권다현은 잘 지낸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미쓰라진은 “내가 좋은 소식 알려드리겠다. 저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쓰라진은 또 “난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할 거다. 그 소식을 여러분께 먼저 들려드리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권다현과 결혼 미쓰라진.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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