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컬투쇼 백지연, 유준상 어부바 소감 들어보니? “인생은 참 다채롭다” 무슨 뜻?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0 19:31
2015년 8월 10일 19시 31분
입력
2015-08-10 19:30
2015년 8월 10일 19시 3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컬투쇼 백지연, 유준상 어부바 소감 들어보니? “인생은 참 다채롭다” 무슨 뜻?
방송인 백지연이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을 대신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백지연은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백지연은 이날,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던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배우 유준상과 어부바 데이트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백지연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 등에 업혀봤다. 그 장면을 촬영하고 인생은 참 다채로운 것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나이에 이렇게 연기도 하고 남자 등에도 업히다니 웃음이 났다"고 덧붙였다.
백지연으 또 "드라마 이후 러브콜이 많이 올 것 같다"는 질문에 "안 온다. 연기는 잘 모르겠다. 겁이 난다"며 "어쩌다 하게 된 것이다. 기대치가 낮아서 잘 한다고 느껴진 것"이라고 답했다.
컬투쇼 백지연. (사진=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中 겨냥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 시도” 비판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이 대통령, 美 尹 선고 입장 기사에 “국내 문제 의견을 왜 외국정부에 물어보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