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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앞둔 브라이덜 샤워 인증샷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7 15:00
2015년 7월 27일 15시 00분
입력
2015-07-27 14:59
2015년 7월 27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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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우 전혜빈이 배용준·박수진 커플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전혜빈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그토록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서로를 믿고 존중해 주는 눈물이 날 정도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참 기뻤어”라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많은 축복 받는 결혼식이 되길”이라고 남겼다.
이어 “제부(배용준) 우리 수진이 행복하게 해주세요”라고 당부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용준·박수진 커플과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미모’ 멤버들은 결혼식에 앞서 두 사람을 위한 축하의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진행될 배용준·박수진 커플의 결혼식에 ‘하미모’ 멤버들이 총출동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할 계획이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대박이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진짜 너무 예쁘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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