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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5남매 돌출행동에 ‘쩔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7 11:53
2015년 7월 27일 11시 53분
입력
2015-07-27 11:52
2015년 7월 27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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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5남매 돌출행동에 ‘쩔쩔’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 식구가 된 축구선수 이동국의 집이 공개됐다.
이동국은 26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 다섯 아이와 함께 사는 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동국의 집은 송일국과 마찬가지로 인천 송도에 위치한 아파트였다.
이동국의 집을 들어가니 넓은 거실 한쪽 벽면엔 그의 축구인생의 발자취가 담긴 애장품들로 가득했다. 특히 1998년 아시아 청소년 대회 우승 당시 신었던 축구화와 벽을 꽉 채운 각종 트로피 등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겹쌍둥이 딸들과 막둥이 아들을 소개했다. 9살 첫째딸 이재시와 둘째달 이재아, 24개월 셋째딸 이설아와 넷째딸 이수아, 8개월 막내아들 이시안이다.
또한 이동국은 첫 소개 자리인 만큼 차분하게 진행을 이어가고자 했지만 속수무책인 아이들의 돌발 행동에 앞으로 견뎌야 할 48시간을 걱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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