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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20대 女캐디 ‘가슴 접촉’ 혐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3 09:55
2015년 7월 23일 09시 55분
입력
2015-07-23 09:50
2015년 7월 23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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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백종원 아버지’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 전 충남 교육감이 성추행 사건에 휘말렸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골프장 캐디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백승탁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은 지난달 대전의 한 골프장에서 20대 캐디인 A 씨를 골프장 근처로 불러내 가슴 부위 등을 강제로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캐디 A 씨는 성추행 충격으로 골프장을 그만둔 상태라고 한다.
한편 ‘백종원 아버지’ 백승탁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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