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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퉁키, 김연우 꺾고 새 가왕 등극… 누굴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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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0 09:49
2015년 7월 20일 09시 49분
입력
2015-07-20 09:17
2015년 7월 20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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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퉁키’
‘복면가왕’ 퉁키가 새 가왕에 등극했다.
지난 19일 MBC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하는 클레오파트라와 노래왕 퉁키가 8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는 ‘한오백년’, ‘진도 아리랑’ 등의 국악을 선택해 파격적인 무대를 펼쳤지만 노래왕 퉁키에게 57대 42로 아쉽게 패했다.
정체를 드러낸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가수 김연우였다.
김연우는 “클레오파트라는 다들 짐작했듯이 가수 김연우였다. 모두 아시면서 쉬쉬했던 분위기 참 재밌었다”며 “시청자 여러분 많이 응원해 달라. 앞으로도 계속 좋은 노래 부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클레오파트라의 5연승을 꺾은 ‘노래왕 퉁키’는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의 그대’를 댄스와 함께 완벽한 라이브로 관중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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