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서 ‘애틋’ 한 감정 드러내며 “꽃다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18 09:46
2015년 7월 18일 09시 46분
입력
2015-07-18 09:24
2015년 7월 18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캡쳐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서 ‘애틋’한 감정 드러내
‘삼시세끼’서 이서진, 최지우가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에는 옥순봉에 깜짝 등장한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지우는 옥순봉에 깜짝 등장하며 이서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짐을 풀자마자 “수수밭에 좀 가봐야겠다. 내 꽃다발 숨겨두지 않았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앞서 이서진은 게스트로 등장한 김하늘을 위해 꽃다발을 준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이날 깜짝 등장한 최지우를 위해선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해 못내 미안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다음 날 옥택연은 이서진의 부탁해 최지우를 위한 꽃다발을 만들어 김광규에게 전했다.
김광규는 이서진에게 최지우에 직접 주라고 말했지만 이서진은 부끄러워하며 김광규에게 미루려 했다.
결국 이서진은 손수 최지우에게 꽃다발을 건네면서도 “호박꽃을 줘야하는데”라며 수줍은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최지우는 꽃다발에 미소를 지으면서도 “뭐든 두 번째는 기분이 별로인 것 같아”라며 새침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월호 유족 제기 ‘정부 보상금 수령 취소’ 소송, 법원서 각하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美전문가 “그린란드 사려면 최대 1027조 원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