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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하니 소개팅 고집하는 ‘답정너’ 친오빠에 일침 “꿈 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7 10:15
2015년 7월 17일 10시 15분
입력
2015-07-17 10:01
2015년 7월 17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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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EXID 솔지가 친오빠의 하니 소개요청에 단호하게 거절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에서는 솔지가 연년생 오빠와 함께 장어구이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솔지의 오빠는 “만약에 나에게 소개팅을 해준다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소개해 줄 것이냐”고 질문했다.
솔지는 1초 만에 본인의 이름을 대답했지만, 오빠는 정색을 하며 “걔 싫어. 다른 애가 좋다”고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솔지가 “AB형인 LE나 하니는 아니다”라고 말했지만, 오빠는 “괜찮다. 전 여친도, 전 전 여친도 다 AB형이었다”며 하니를 고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솔지는 “답정너냐? 설마 하니를 생각을 하고 물어본 것이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오빠는 “난 센 여자 좋아해”라며 계속 하니와의 소개팅을 요구했다. 솔지는 “그래, 하니 소개해줄게”라고 하면서도 “꿈 깨. 내 주변 사람들에게 가족을 소개해 줄 수 없다”고 거절해 폭소케 했다.
‘솔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지, 솔지 귀엽네요”, “솔지, 나같아도 친오빠한테는 좀 그렇지 않나?”, “솔지, 하니 인기가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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