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과거 별명이 ‘오세득 트라우마’…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14 11:05
2015년 7월 14일 11시 05분
입력
2015-07-14 11:01
2015년 7월 14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세득,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과거 별명이 ‘오세득 트라우마’…왜?
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에 공개된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문세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샘킴과 이연복은 ‘셰프가 빛나는 밤에’라는 주제로 ‘샐러드올리오’와 ‘납작탕수육’을 선보였다.
이연복의 '납작 탕수육'을 맛본 이문세는 “매콤한 아이스크림 같다. 옷을 너무 잘입혔고 안에 소고기가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고 연두부를 먹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샘킴의 ‘샐러드 올리오’를 두고는 “일단 면이 완벽하게 잘 익었다”며“바질의 향을 잘 살렸다”고 칭찬했다.
이문세는 결국 샘킴의 요리를 택했고, “맛을 내기 힘든 파스타를 맛있게 한 샘킴에게 0.1점을 더 드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오세득 셰프가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편으로 나왔다. MC 김성주는 “최현석을 잡으러 왔다”고 오세득을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오세득은 과거 한식대첩, 올리브쇼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2013년 ‘한식대첩’에 출연할 당시에는 ‘오세득 트라우마’라는 별칭으로 불릴만큼 혹독한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특히, 당시 한 출연자의 음식에 대해 “먹을 수가 없다.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건 만들면 안된다”며 “화가 난다”고 독설해 출연자가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오세득 셰프는 오는 20일, 방송을 통해 최현석 셰프와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팡 편들기’ 나선 美의원들…“美기업 차별, 정치적 마녀사냥”
“캄보디아 가면 대박” 술집주인이 20대 종업원 범죄조직에 넘겨
‘정체불명 목선’ 잇따라 발견…경찰 “범죄 혐의 없어” 즉각 폐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