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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 통조림 레시피 공개… 윤상 “맛있는 냄새가 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8 11:49
2015년 7월 8일 11시 49분
입력
2015-07-08 11:47
2015년 7월 8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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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꽁치 통조림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8회에서는 백종원이 제자 윤상, 김구라, 박정철 손호준에게 생선 요리를 전수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진짜 생선으로는 어려우니까 생선 통조림으로 하는 요리를 알려주겠다”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통조림을 이용해도 먹는 사람이 모르게 하면 된다. 우리 방송을 열심히 안보면 알 수가 없다“며 “통조림 생선은 뼈도 다 으깨져서 목에 걸릴 일도 없어 매우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종원은 체에 물기를 거른 꽁치와 고등어에 튀김가루를 묻혀 튀기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만약 생물로 했다면 집안 가득 냄새도 배지만, 이미 한 번 익혀져 있기 때문에 불조절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라며 통조림 생선의 장점을 말했다.
백종원의 요리에 윤상은 “비린내, 연기가 없고 대신 맛있는 냄새가 난다”며 놀라워했고, 김구라는 “이 통조림 1,400원 짜린데 정말 대단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백종원은 통조림 구이에 이어 진간장과 맛술, 생강을 이용해 육수를 만들어 ‘일식 스타일 꽁치 간장조림’을 만들었다. 그는 육수와 함께 식용유를 부어 꽁치를 졸였고 이에 패널들은 “진짜 꽁치조림 같다”며 감탄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 통조림 레시피’ 에 누리꾼들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레시피, 자취생들에게 꿀팁이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레시피, 정말 맛있을까?”, “집밥 백선생 백종원 꽁치통조림레시피, 통조림으로 하면 비린내가 심한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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