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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AOA 지민 “친구 없어, 멤버 연락에 집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7 17:58
2015년 7월 7일 17시 58분
입력
2015-07-07 17:51
2015년 7월 7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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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영상 캡처
‘파워타임 AOA'
AOA 지민이 ‘파워타임’에서 “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파워타임)’에는 걸그룹 AOA 찬미, 유나, 민아, 지민, 초아, 혜정이 출연했다.
이날 ‘파워타임’ DJ최화정은 “같이 숙소에 살아도 모바일 메신저의 단체 채팅방으로 수다를 떤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어 최화정이 “가장 많이 메시지가 쌓이면 어느 정도냐”고 묻자 찬미는 “혼자 라디오를 하고 한 시간을 못 봤는데 560통이 와있더라”며 “큰일 난 줄 알고 봤는데 다 웃긴 사진이었다”고 밝히며 멤버간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지민이 “저희가 친구가 없다. 저희들끼리 연락하는게 전부라서 집착하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파워타임’ AOA는 외출 금지령이 풀렸다고 자랑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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