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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이현우, 연평해전 13주년 맞이 친필 메시지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9 14:54
2015년 6월 29일 14시 54분
입력
2015-06-29 14:48
2015년 6월 29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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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EW, ‘연평해전 13주년’
‘김무열 이현우, 연평해전 13주년’
김무열-이현우가 연평해전 13주년 기념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29일 개봉주 2015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수립한 영화 ‘연평해전’에 출연한 김무열, 이현우가 이날 제2연평해전(이하 연평해전) 13주년을 기념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연평해전은 지난 2002년 6월29일 대한민국과 터키의 월드컵 3, 4위전이 열리던 당일 오전 10시경, 서해 연평도에서는 발발했다. 당시 북한의 등산곶 684호가 대한민국 참수리 357호 고속정을 기습 공격했다.
올해 연평해전 13주년을 맞이해 그날의 실화와 실존 인물이 영화적으로 재구성됐다. 영화 ‘연평해전’은 개봉 4일 만에 관객 143만 8311명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역대 신기록을 기록했다.
관심과 성원 속에 ‘연평해전’의 주연배우들은 연평해전으로 희생한 27인의 용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주연배우 김무열 이현우는 ‘2002.06.29 대한민국을 위해 용감하게 싸워주신 27인의 용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한편, 현재 영화 ‘연평해전’은 흥행가도를 달리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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