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섬뜩한 뱀파이어로 변신…레드아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5 17:12
2015년 6월 25일 17시 12분
입력
2015-06-25 17:07
2015년 6월 25일 17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가 섬뜩한 뱀파이어 선비로 변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이준기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가 상투를 튼 채 한복을 차려입은 선비의 모습이다. 특히 이준기는 빨간 눈동자에 다크써클 분장을 해 공포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정말 섬뜩하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드라마 첫방은 언제?”,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뱀파이어 모습도 멋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판타지 멜로 '밤을 걷는 선비'(극본 장현주/연출 이성준)에서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 역으로 캐스팅돼 현재 촬영이 한창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4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5
한번 더 확인했다면, 개입했다면…막을 수 있었을 ‘해든이의 비극’[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9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4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5
한번 더 확인했다면, 개입했다면…막을 수 있었을 ‘해든이의 비극’[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9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날씨]월요일 전국에 ‘봄비’…수요일부터 맑고 포근
‘맥북병’, 99만원이면 완치?…직장인 ‘서브 노트북’ 정석 될까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