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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형돈, 맹기용 셰프에 ‘독설’… “노량진 맹선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3 16:47
2015년 6월 23일 16시 47분
입력
2015-06-23 16:31
2015년 6월 23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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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정형돈이 맹기용 셰프에게 독설을 날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정형돈은 맹기용의 ‘맹모닝’ 논란과 관련된 농담을 던졌다.
이날 써니가 “아침에 모닝콜을 형돈 씨에게 받아본 기분이 어떤지 아냐”고 말하자 정형돈은 “완전 맹모닝이지”라며 맹기용의 ‘맹모닝’ 논란을 언급했다.
이후 맹기용이 해산물 요리에 도전하자 정형돈은 “노량진 맹선생”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정형돈은 맹기용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맹기용 셰프는 여전히 손을 좀 떠네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맹기용 셰프가 소스를 졸이기에 들어가자 “소스 졸이다 본인이 졸면 안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정형돈은 맹기용 셰프 요리에 대해 현장 중계하는 김성주를 향해 “비린내 납니까?”라고 묻기도 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요리는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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