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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장서희 위해 10년 만에 수염 밀어… ‘초콜릿 입맞춤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9 19:06
2015년 6월 19일 19시 06분
입력
2015-06-19 18:06
2015년 6월 19일 1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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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최고의 사랑’ 캡처
‘님과 함께’ 윤건이 장서희에게 입맞춤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에서는 집들이를 준비하는 윤건과 장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님과 함께’ 윤건과 장서희는 집들이에 앞서 함께 요리를 준비하며 신혼을 즐겼다. 장서희는 서툰 요리솜씨에도 집들이 음식을 요리하는데 열중했다.
장서희의 모습을 본 윤건은 “오늘 요리하는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예뻐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초콜릿을 권하며 줄 듯 말 듯 장난을 쳤다.
윤건은 돌연 초콜릿을 자신의 입에 넣은 뒤 장서희에 기습 키스했다. 장서희는 크게 놀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윤건은 “계획을 잡았다기보다는 초콜릿을 까다가 요리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깜짝 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윤건 장서희는 ‘님과 함께2’를 통해 3살차 연상연하 커플로 활약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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